오늘도 웃으며 화이팅입니다
| 제목 | 눈썹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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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행복하자 |
| 등록일 | 2023-06-04 15:16:21 |
| 조회수 | 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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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문신을 한지 10년이 지나서 금요일 오후에 다시 했어요. 예전에 할 때는 전혀 아프지 않았는데..이번엔 마취를 했는데도 생으로 하는 것 같은 느낌..바늘이 살을 찌르는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아팠어요. 5시에 시작해서 7시 넘어서까지 콕콕 찌르는데 이렇게 아플지 알았으면 안 했을 거예요. 원장님은 제가 유난히 아파한다고 해요ㅎㅎ
리터치는 안받고 싶은데 눈썹이 왼쪽은 얇고 오른쪽은 두껍고 위로 올라가서 리터치를 안 받을수도 없고..다시 받을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눈썹문신 해 보신 분들 계실까요. 어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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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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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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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기도 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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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도 많이 한가 봐요
행
눈썹 문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