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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종일 아이를 안고 업고 들고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6-10 08:23:26
조회수 385

허리 아파서 병원 가서 사진 찍으니, 허리가 안좋아요.
너무 아픈데, 남편은 한마디 말도 없이 스치는 이야기로 치부합니다.
지나고 나니, 그 얼굴과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 상황에서 '나 몰라라~
하는 모습이 세월이 지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어린이세상 2023-06-13 13:49:23
영아반만 오래 하다보면 안아픈 곳이 없지요
온화한미소 2023-06-13 10:08:48
즐겁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사랑이~~ 2023-06-12 13:46:16
슝늉님의 남편되시는 분은 넘 힘든 분인가봅니다.ㅠㅠ
백합 2023-06-12 10:34:05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되세요
로라 2023-06-11 18:17:34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후리지아 2023-06-11 13:08:08
편안하게 휴일을 즐기세요
바라기 2023-06-11 11:05:03
남편한테 기대지 말고 내인생의 주인이 되세요
트릭 2023-06-11 08:03:56
영아들 보면 몸이 안 좋아지네요
미소 2023-06-11 07:23:24
내가 힘들때 위로가 없으면 서운 하지유
행복 2023-06-10 23:29:23
기분좋은 주말 편안한 시간되세요
미소퐁퐁 2023-06-10 23:09:04
왜 남편인지 요즘 다시 알아가네요. 남의 편이란 이야기가 그냥하는 이야기가 아니네요.ㅠㅠ
꼬꼬 2023-06-10 22:55:34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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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22:28:36
그러면 허리가 아프지 요 어깨도 아프구요
2023-06-10 22:07:05
우리들의 직업병이라서 슾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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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22:06:51
남자들은 그런 면이 있지요
여름바다 2023-06-10 21:34:22
하루가 또 갔네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아키 2023-06-10 20:40:38
세월이 흘러도 남편한테 섭섭한건 안잊혀지죠~
올리브 2023-06-10 20:28:22
행복한 주말되세요^^
꼬마아이 2023-06-10 19:59:40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 하는 것 같아요.
행복이 2023-06-10 17:47:50
무릎 고관절 허리 어깨 돌아가며 아파요
직업병....
몸조리 잘 하세요
정형외과 물리치료로 버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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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17:13:03
병원ㄱ다서 치료 받으세요 내몸아프면 나만서러워요
2023-06-10 17:04:01
허리가 아픈건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 아픔이라 어느누구도 몰라요/ 저도 협착증으로 너무 아퍼도 나 자신만 서글프고 아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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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16:48:03
에공 남편분 너무 하신것 같아요
2023-06-10 16:45:41
남편이 그러면 속상하시겠어요 ㅡ ㅡ
초임당 2023-06-10 14:47:31
우리 보육교사들 허리 어깨 멀쩡한 사람 드물어요ㅜㅜ
n
na 2023-06-10 14:47:10
몸만 망가지면 서럽지요
공기 2023-06-10 14:10:02
남편도 속으로는 선생님 아픈거 걱정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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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13:59:23
내 몸이 아프면 나만 아프고 나만 서러워요
하늘아기 2023-06-10 12:38:29
허리 통증은 우리 직업의 직업 중 하나지요
사랑♡ 2023-06-10 10:45:36
본인 스스로 본인 건강을 챙기면서 돌봐야 해요.
사랑♡ 2023-06-10 10:45:23
남편들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공감을 안 해주네요.
사랑♡ 2023-06-10 10:45:11
아이를 안고 없는 건 신체적으로 무리지요.
바나나우유 2023-06-10 10:41:53
아프면 더 서러운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노녹 2023-06-10 10:31:32
그래서 자기 공부는 자기가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노녹 2023-06-10 10:31:21
바텐드 룸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잘 모르더라고요.
꼭지 2023-06-10 10:30:28
힘내시고요~ 건강 잘 챙기세요.
아프면 나만 손해랍니다.
꼬마 2023-06-10 10:13:02
내가 안아파야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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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10:11:36
선생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