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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이나, 지인들이 무심코 하는 언행이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6-10 08:36:07
조회수 339

평생 가슴속에 한으로 남아요.
그들은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주지 않아요. 그래서 더 힘들지요.
어린이세상 2023-06-13 13:50:42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것이 자신에게 좋아요
온화한미소 2023-06-13 10:09:06
즐겁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사랑이~~ 2023-06-12 13:47:33
천냥 빚을 갚지 못하는 말솜씨인가봅니다
백합 2023-06-12 10:34:14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되세요
로라 2023-06-11 18:16:32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이세요
후리지아 2023-06-11 13:08:24
편안하게 휴일을 즐기세요
바라기 2023-06-11 11:04:24
그럼 내가 너무 힘들지요
그린 2023-06-11 10:47:34
왜 그들한테 얽매여서 살고 있나요 내 인생인데 내가 주인이 되세요
트릭 2023-06-11 08:03:15
서로 잘 배려하면 좋겠네요
미소 2023-06-11 07:22:10
저도 작은 말 한마디에 상처로 받네요
쭈야 2023-06-11 01:10:58
고령화시대에 노인들만 신이났다고
쓰는 분이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어르신들이 여유로워보이신다는
존중된 말투로 쓰신 것도 아니면서,..
본인이 그런말할 자격 없으신듯요
행복 2023-06-10 23:28:54
기분좋은 저녁시간 굿밤 되세요
토깡 2023-06-10 23:09:05
그냥 흘려 보내야지요..
미소퐁퐁 2023-06-10 23:07:28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는 아픈데 ..... 사람들이 참 배려가 그래요.
꼬꼬 2023-06-10 22:54:59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하겠어요
^
^^ 2023-06-10 22:28:54
가슴에 남으면 안 돼요 툴툴 털어버리세요
2023-06-10 22:06:12
원래 가해자는 훌훌 털어버리죠 ㅉ
여름바다 2023-06-10 21:34:45
하루가 또 갔네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올리브 2023-06-10 20:27:34
행복한 주말되세요^^
꼬마아이 2023-06-10 19:58:52
그럼요. 말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는데...
여행중 2023-06-10 17:57:03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네요
자꾸 되새김하면 더 힘들어요
행복이 2023-06-10 17:45:36
표현을 하셔야 알아요
^
^^ 2023-06-10 17:10:34
하나하나 꼬집어서 가르쳐주세요 남편은 평생 함께 해야하니 고쳐서라도
2023-06-10 17:05:54
저도 가족아닌 가족이 한을 남게 하고 있어 한을 품고 그냥 죽어버리게 될거 같아요 ㅠ
^
^^ 2023-06-10 16:46:39
본인은 가슴속에 한으로 남지요
2023-06-10 16:43:04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해요 ㅡ ㅡ
초임당 2023-06-10 14:50:35
상처를 준 사람은 뒤끝 없다고 하는데 그 뒤끝에 상처를ㄹ 입고 오랜 시간 괴로워하지요
n
na 2023-06-10 14:45:46
상처 받는 말은 평생 가지요
공기 2023-06-10 14:07:31
꼭 때려야만 폭력이 아니고 언어도 폭력인데 당연하죠 그래도 정신건강을 위해 지나간 것은 잊어버리려 해보세요
하늘아기 2023-06-10 12:41:40
이것저것 다 잊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ㅇㅇ 2023-06-10 11:47:40
원래 상처 받은 사람은 평생가지요
행복하자 2023-06-10 11:46:16
남한테 받은 상처는 터려고 노력하면 어렵지 않은뎌..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쉽지가 않아요.
사랑♡ 2023-06-10 10:44:21
누구에게 말 한마디 건널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하는 게 중요하지요.
사랑♡ 2023-06-10 10:44:04
남편이랑 지인을 떠나서 본인도 조심해야 돼요.
노녹 2023-06-10 10:26:08
평생 가슴에 상처를 안고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노녹 2023-06-10 10:25:54
아이들에게도 항상 말 조심을 해야 돼요.
꼬마 2023-06-10 10:12:03
나를 위해 용서를 노력하심이..
*
*^^* 2023-06-10 10:11:06
마음에 상처로 남으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