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텃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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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근 |
| 등록일 | 2023-06-11 10:16:53 |
| 조회수 | 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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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 입사자이지만 경력 10년 있어요
옆반 쌤은 여기서 5년째구요 잘 몰라서 물어보면 어.... 몰라요 이런식으로 대답해요 그래서 원장한테 가서 물어보면 물어봤다고 또 막 뭐라해요 내 식대로 하고 잇는데 옆에서 자꾸 딴지를 거니 괜히 신경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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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신경쓰이겠어요ㅠㅠ
물어보면 물어봤다 뭐래, 내 식으로 하면 그것도 뭐래
뭐 어쩌라는 건지..ㅜㅜ
물으면 알려주며 찾아주었어요. 그런데 위치를 알고도 남았을
하반기에도 물으니, 뭐지~ 나보고 찾아서 갖다 달라는 것인가 싶더라고요.
아니면 그것도 몰라? 하는 스타일... 별별 사람 다있죠?
공유하며 서로 도와야 더 편하지 않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 온 교사가 물어보면 알려주면 될 것을 어찌 그리
못되게 그럴까요?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