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울아이 말에 잠시 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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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심으로 |
| 등록일 | 2023-06-11 16:26:07 |
| 조회수 |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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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밀린 일에 서류 하느라 아이에게 신경을 잘 못써줘요
낼 수업준비 프린트 하고 사진정리하고~ 옆에서 놀아달라고 보채는 유딩 울아들이 '엄마는 왜 다른 아기들만 좋아해~~ 내가 엄마 아긴데~~' 라고 말하네요TT 잠시 멍~~ 미안해서 아이 꼭 안아주었네요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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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일을 이야기를 해 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저런말들....듣게되는거 같아요ㅠ
토닥토닥해드려요~~
내아이에 아낌없는 사랑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사네요
일이 많다보니 내 아이 챙기기 어려워요..
서류지옥에서 빠져 나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