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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원에서 노인과 휠체어를 끄는 아주머니!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6-12 01:21:55
조회수 414

친정엄마 다리운동 해 줄겸, 공원에 나왔대요.
휠체어 그냥 끌고 가면서 87세된 어머니 걷기운동을
도와 주네요. 그런데, 따님이 참 인상적입니다.
적당한 길이의 무릎 위 치마와 소근거리는 말투가
인상적입니다. 나이가 들고, 사람 만날 때는 쉬운
느낌으로 소통하는데, 너무 단정하고 예의 바르고
사춘기같은 심성을 보고, 몇일이 지났는 데도,
가슴에 남아 있어요. 꼭 학창시절의 저를 보는 것 같아요.
사랑이~~ 2023-06-14 12:34:57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세상은 아직도 아름답고 살만한 세상이죠
백합 2023-06-14 10:56:48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되세요
초롱 2023-06-13 22:55:39
참 좋으신 분인 거 같아요
후리지아 2023-06-13 11:07:55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베이스 2023-06-13 06:47:59
정말 너무 좋아보이겠네요
미소 2023-06-13 03:04:47
저도 그런 일상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하늘아기 2023-06-12 23:02:55
평안한 밤 보내세요
꼬마아이 2023-06-12 19:59:34
너무 착한 딸이네요...
장미 2023-06-12 19:52:05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2023-06-12 19:51:52
그분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나보네요
없음 2023-06-12 19:19:04
즐거운하루 행복하세요
^
^^ 2023-06-12 17:54:11
부모님 잘 해드려야 하는데 저는
^
^^ 2023-06-12 17:05:21
건강잘챙기고 힘내세요 오늘도
내 마음 가는대로 2023-06-12 15:40:05
부모 잘 챙기는것도 모두 딸들 뿐이네요,,,저는 어쩌나 싶네요,,,
미소퐁퐁 2023-06-12 15:08:36
부모님 챙기고 살피는게 쉽지가 않네요.
r
rkatk 2023-06-12 14:47:00
배려심 깊은 분 이 시네요
초임당 2023-06-12 14:40:56
저도 공감하고 갑니다
연로하신 어머니 자주 전화드리고 살펴드려야겠어요
아톰 2023-06-12 14:31:18
나이가 들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d
dmschd 2023-06-12 14:24:01
어디를 가던지 예의 바른 사람은 표 가 나네요
율리아 2023-06-12 13:05:21
아름다은 모습인 것 같은데요
n
na 2023-06-12 11:41:08
참,,고우신 분인가 봐요
조이 2023-06-12 11:27:52
연세 있으신 부모님을 살뜰하게
보살피는 예쁜 모습을 보셨나 보네요
귀염둥이 2023-06-12 11:11:07
다정한 부녀 사이 인가 봅니다
2023-06-12 08:39:35
몸이 불편한 사람들 보면 기분이 다운 ㅠ
바다 2023-06-12 08:38:42
정말 그런게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꼬꼬 2023-06-12 08:07:47
남에게 관심이 많으신가봅니다.
행복 2023-06-12 07:45:17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누누 2023-06-12 07:16:53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노을 2023-06-12 07:07:27
너무 멋진 풍경처럼 느껴지네요
좋은날 2023-06-12 06:51:33
생전에 계실때 최선을 다하려고요
놀아요 2023-06-12 06:27:20
부모님께 잘하고 계시네요
꼬마 2023-06-12 05:57:47
따님이 인상적이네요
아기햇살 2023-06-12 05:25:24
그런 장면을 보면 마음이 그렇지요
ㅇㅇ 2023-06-12 05:19:28
그런 장면보면 참 묘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