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육아종합지원센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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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숭늉 |
| 등록일 | 2023-06-12 01:31:46 |
| 조회수 | 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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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런 저런 일들을 신청했어요. 대체교사, 일용직교사 등 서류도 많고, 돈도 꽤 들고, 결핵잠재균검사 보건소에서 안한대서, 병원에서 6만원 주고 검사하고, 신체검사도 비싸고, 오고 가고, 여러날이 걸리고 신경도 많이 쓰이고, 그렇게 서류를 잔뜩 모두 해 갖고 가니, 시작부터 탈락 시킵니다. 할 수 있겠냐?고, 거리가 멀고, 자주 일꺼리가 안나온다, 등등 참 난처합니다. 해마다 그러고 나니, 지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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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내맘 같지 않으니...
좋은 소식 있으시길 빌어요!!
사회가 나이 먹음을 슬프게 만드는 듯 하네요
그냥 선생님이 일 할 곳이 아닌 겁니다.
다른 데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