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남자아이가 더 걱정이지요. |
|---|---|
| 작성자 | 숭늉 |
| 등록일 | 2023-06-12 01:35:51 |
| 조회수 | 431 |
|
학교 입학했는데, 열쇠는 복도에 던져두고, 자신은 방안에 있네요. 밥 달라고 학교 갔다와서 난리하니, 3살 터울 여동생이 냉장고에서 김치를, 밥솥에서 밥을 퍼서 쟁반에 수저 놓고 오빠를 갖다주면서 "엄마, 바빠."합니다. 기를 때 부터, 차이가 납니다. |
|
| 제목 | 남자아이가 더 걱정이지요. |
|---|---|
| 작성자 | 숭늉 |
| 등록일 | 2023-06-12 01:35:51 |
| 조회수 | 431 |
|
학교 입학했는데, 열쇠는 복도에 던져두고, 자신은 방안에 있네요. 밥 달라고 학교 갔다와서 난리하니, 3살 터울 여동생이 냉장고에서 김치를, 밥솥에서 밥을 퍼서 쟁반에 수저 놓고 오빠를 갖다주면서 "엄마, 바빠."합니다. 기를 때 부터, 차이가 납니다. |
|
찬 아이는 어릴때부터 차이가 보여요
첫 딸은 살림 밑천이라는 옛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