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학폭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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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샘 |
| 등록일 | 2023-06-13 11:28:06 |
| 조회수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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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학생이 4명이나 되고 2년에 걸친 장기간 학폭_뉴스킹 발췌
심지어 책상위에 친구 머리를 300번 부딪히게 했다는..(티비에서 봤네요) 힘있는 사람들의 자녀는 약자를 괴롭히고도 이렇게 아무일 없다는 듯 떡하니 명문대까지 가는거 무슨 생각이 드세요. 그런 아들 둔 이*관(전청와대홍보수석)을 지금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임명시키려고 윤정부는 학폭문제를 진영싸움으로 번지게 만들고 있는 현실 안믿고 싶네요. 방송장악하려는건가 뭣인가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 도덕적 기준이 뭘까요? 학폭은 권력에 관계없이 강력처벌해야 하는데 학폭위 열지도 않고 전학조치하는 것으로 끝나고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다는 뉴스 이런 소식을 들을 때면 내 자식이 피해자였다면 온가족이 병났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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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건 눈감아 줄 수 없는 일이예요...
친구 괴롭히고 인성 더럽게... 불행한 인생이네요.
저의 마음도 나빠지는듯... 눈에는 눈. 이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