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런분이 교사자격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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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민 |
| 등록일 | 2023-06-22 05:27:49 |
| 조회수 | 2,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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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교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분 처음입니다 제가 교생실습때 실무수업참관보단 잡무만하다 끝난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반 실습생은 무조건 청소안시키고 수업만 참관하고 일지쓰시고 아이들 케어 부분수업, 올데이만 준비시켰습니다 하지만 이 선생님은 처음 적응 참관하며 보육일지, 월안, 관찰일지 작성을 지도했으나 계속 엉터리로 적으시고 교실수업준비도 아이들 케어도 상호작용도 만들기도 ㅠ 낮잠시간에는 자기가 너무 힘들다며 자요 ㅠ 노래나 손유희도 모르시고 부분수업준비도 안하시고 올데이도 엉망이었어요 원장님 선생님들도 참관하시고.. 아니라 하시네요 아이들 좋아한다 일은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진짜 출근빼고 제대로 하시는게 없으신 실습교사 이제까지 제가 실습교사를 여러번 지도했었지만 이런 분은 처음이라.. 머리가 아파요 무책임한 사이버 교육원도 어이가 없구요 전 이런분이 아이들을 맡는다면 그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할거 같아서.. 점수를 드리는게.. 고민이 됩니다 그냥 실습점수주고 모르쇠일지 아니면 다시 공부하시는게 맞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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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나갔을 때 함께 했던 실습교사(그원의 학부모)가 떠오르네요. 원장님이 우리들에겐 청소를 1시간 넘게 시켰는데 학부모 실습교사는 아이 끝나는 시간인 3시 40분에 퇴근했어요. 학부모님이여서 그런지 교사가 뭘 시키기도 어려워했고 재료도 원에 있는 거 쓰라고 했는데도 힘들다고..일지도 힘들고, 다 어렵고..힘들다..무기력해 보이는..그분이 너무 힘들다는 말은 많이 해서ㅎㅎ기억에 남네요.
결국 반정도 하다가 그만 두셨어요
나는 주고싶지 않아도 원장이 주라하면 어쩌겠어요..
그냥 만만해서 자격증이라도 따려는
사람같네요
이런 선생님한테 아이들을 맡기면
그 아이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울것 같아요
인사도 잘 안하고
아이들 보는 동안 정말 급한거 아니면
핸드폰은 자주 안보면 좋겠다했는데
매번 카톡질에
애들 낮잠잘 때 같이 드러누워 코골며
잠을 자길래 그러지 말라고
얘기했더니 그런건 고쳐졌으나
일지를 그날 내라고 해도 매번 밀려서
점수 깍으려다가 그분이 다른 원
학부모라 우리 원에 대한 얘기를
안좋게 퍼트리고 다닐까봐
턱걸이점수 줬네요
이렇게 실습하시면 점수 못 드린다.. 그러면 다시 이수하셔서 공부하셔야 한다...
그러면 본인이 깨달고 이제라도 잘하지 않을까요? 근데 이때까지 경험으로는
현장가면 다들 몇번 깨지고 나서 정신차리던데... 안 그런 교사도 있겠죠...
어렵네요ㅠㅠ
출근 점수만 주시면 될것같은데 마지막실습날때 고쳤으면 하는 부분 꼭 말씀드리세요~
점수를 좀 낮게 주세요
떨어지지않을만큼요
그럼물어보시면 그때 이야기하세요ㅜ
부분부분에 대해ㅜ
보육교사 실습나와서 나이트근무했다고 오전 내내 주임반에서 잠만자고 일지도 주임교사가 대신적고 대충하다 자격증따신분도 있어요..ㅠㅠ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