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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따시키는 교사들
작성자 작은새처럼
등록일 2023-06-22 08:31:37
조회수 1,471
뭔가 안보이는 팬스를 쳐놓은 기분.
작년부터 있던 교사끼리 친하고.
그러려니 해도 너무 자기들끼리.
오늘 어디 식사하러간다 대놓고 자기들끼리
뭘 먹을까?저 신경 안쓰고 얘기하는 건 너무했네요
제가 그들을 은따시키면 되나.ㅜㅜ
신경 안쓰고 다니는 방법 있을까요?
해달별 2023-07-01 18:33:15
그렇군요... 그런곳은 교사가 많은곳은 은근 그런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아요.. 알게모르게 친한 교사끼리 뭉치고 그런경우가 있더라구요.. 뭐 무시하거나 신경을 안쓰면 되는데..대놓고 앞에서 그러면 좀 힘들거 같네요.. 그래도 신경안쓰는 방향으로 하면 될거 같아요..
백조 2023-06-27 23:31:58
주어진 내 일만하네요. 불편해서 교사들과 사적으로 친해지기 싫으네요. 아주 말들을 얼마나 옮기는지.... 말 조심해야해요
면민 2023-06-25 15:55:10
하 이런건 정말 없어져야 하는데. 아이들도 눈치채는경우도 있어요,.,..... 그래도 그 교사들 중에 친해질 수 있는 교사가 있는지 보시고 계속 이야기 나눠보려고 노력하시다가 그래도 안되면 정말 신경쓰이시면 이직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꼭지 2023-06-23 16:02:06
그 심정 이해해요.
이야기하며 때론 들은 척도 안하고 자기들 끼리 얘기하는데..
훠이훠이 2023-06-23 14:00:21
어딜가도 저런교사 꼭 있음..ㅡㅡ 그냥 너희들은 그래라하고 무시하세요..
이것저것 신경쓰면 본인 머리만 아픕니다..
아기햇살 2023-06-23 07:15:47
그런 교사들 있어요 저희는 전에 그랬어요
하루하루 2023-06-22 21:51:04
저희는 반대에요. 새로오신 샘과 친해지려 같이 밥을 먹자고 했더니 "어린이집에서도 보는데 밖에서 왜 또 봐요?"하고 퇴근하고 집에 가기 바쁘시네요
아키 2023-06-22 21:05:31
힘드시겠어요. 무시하고 티안내며 내할일하는 수밖에.. 별 방법이 없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