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한숨
작성자 ^^
등록일 2023-06-28 19:54:02
조회수 386
오늘따라 더 힘이 드네요
마음도 몸도 ...
가정 원인데 분위기가 참 이상합니다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하루하루 참고 다니려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어요 ㅠ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오늘 퇴근 하고 집와서 쉬는데
너무 가라앉네요
보람되지도않고 애들도 선생들도 다 꼴도보기싫고
휴우
한바탕 다투고 중간에 그만둬야 되나요?
내 마음 가는대로 2023-06-29 15:00:54
시간이 흘러도 해결되는게 있지만 마음은 그렇게 쉽게 다스려지지 않네요
또로로롱 2023-06-29 14:00:01
이제 반을 오셨는데.. 조금만 더 참고 일하셔요..
나오면 나만 손해입니다~ 내년2월달까지만이라도 마무리 잘하시고 나오시고 퇴직금 챙기시면서 휴식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아기햇살 2023-06-29 07:16:49
가정 원이 더 분위기 좋다고 하던데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숭늉 2023-06-29 06:20:29
그래도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의사결정이 있으니, 나아요. 아이들 군에 갈때 보니,
가족과 하룻밤 외박을 해도, 그 다음날 들어가기 싫어서 부대 주변을 빙글빙글 돌아요.
그래도 들어 가네요. 그것이 우리네 인생이지요. 그래도 보육계통은 자유롭지요.
아키 2023-06-29 00:35:21
모든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하자나요. 한바탕하고 중간에 퇴사하면 의외로 속도 후련하지도않고 시간이 지나고나서 후회할것같네요. 내년2월까지 마무리 잘하고 퇴직금도 챙겨서 나오면 후회도없고 후련하지않을까요. 이제반을 왔고 지금처럼 반을 더오면됩니다. 결정은 선생님이 잘하시길요~ 사람은 생각에 따라 기분이 달라집니다. 생각을 달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