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주말농장 당첨되어서
작성자 숭늉
등록일 2023-07-03 23:15:27
조회수 474

재작년에 당첨되어서 뿌리던 상추 씨가 있어서 뿌렸어요.
두번 가서 팔았는데, 하루는 2만원, 어제는 3만원 벌었어요.
자전거에 싣고 집으로 오다가, 너무 많아서 역에 가서
랩하나, 다이소에서 사서 넣어서 한봉지에 1000원에 팔았어요.
노점상도 텃새를 할머니들이 부려요.
혼자 다 못 먹으니, 좀 많이 넣어서 팔았는데, 2~3시간만에
동이 나네요. 백화점 상추는 1봉에 5000원에 가까운데,
1000원에 팔았으니, 사람들이 역에서 나오는 아주머니,
어르신들은 다 삽니다.
해피데이 2023-07-27 00:15:36
부지런하시네요
알파인 2023-07-06 21:44:17
싸게 팔았으니 좋은일 하셨네요
키즈키즈 2023-07-04 13:50:56
재미 있으시겠어요 좋은 경험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