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읽는대도 마음이 훈훈하네요. 우리 교사들은 부모님이 알아주는 마음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제목 | 감사한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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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핑크 |
| 등록일 | 2023-07-25 09:44:17 |
| 조회수 |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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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등원 기간에 고생한다며..
커피를 사가지고 오신 어머니 수박을 사다 주시는 할머니..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니 고맙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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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핑
저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미
보람은 마음먹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마음이 보니 주고 싶은 무엇인가의 매력이 있으신지요
민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는 날이 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마움을 아는 거네요
부
짝짝짝 기분 좋은 내용이네요
바
조그만일 사소한일에 감사하기 힘들죠^^
봄
저는 우리반 쌤이 휴가인데.. 저에게 고맙다고 커피쿠폰을 싸 주셨어요.. 저도 감사해요
딸
이번달에 해외로 나가신다고 퇴원하는 아이 엄머님이 빵을 사다 주시고 인사하고 가시네요..저는 아윕네요.. 늘 응원해 주신 부모님이셨는데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