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때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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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슬로우-- |
| 등록일 | 2023-07-26 09:29:29 |
| 조회수 |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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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많아지면서..
예전처럼 선생님을 존중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현장학습 다녀오면 어머님들이 삼삼오오 시원한 수박채나 간식도 만들어 주시고 현장학습에 고생한다면서 선생님용 간식박스를 보내주시기도 했는데.. 그래서 실외나들이가 아이들처럼 즐거운 시간들이였는데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 되고 말았네요.. 오늘 뉴스에서도 본 교사를 애도하는 하얀 국화들을 바라보며 마음이 착잡했어요 교사의 교권보다도 인권이라도 지켜 달라는 인터뷰의 선생님 발언을 보면서 서로 존중하는 사회의 노력들이 이 시기에 개선이 되길 바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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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내 아이가 먼저... 개인적이기고 이기적으로 세상이 바뀌어가는거 같아요
맞벌이 교사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