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으로 쉬고 있는데.. 요즘 같이 더운날에는 해 먹기가 싫어서 굶고 넘어 가닌 날들이 많아요.. 그게 복인지 몰랐네요.
| 제목 | 원의 밥이 그립습니다 |
|---|---|
| 작성자 | 콩콩 |
| 등록일 | 2023-08-02 12:13:32 |
| 조회수 | 681 |
|
휴가 기간이라서 집 콕!!하며 매 끼니를 챙겨 먹고 있네요.
우리 원의 조리사님이 음식을 맛있게 하셔서.. 12시 땡!! 하면 주는 밥을 아무 생각없이 먹었는데.. 집에 있으니 대충 대충 탄수화물만 먹고 있네요. 매뉴 신경쓰지 않고 영양식단을 먹는 원의 밥이 새삼 고맙네요.. |
|
O
사
남이 해 주는 밥이 최고긴 하죠 ㅎㅎㅎ
내
남이 해 주는 밥이라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일주일 쉬었더니.. 그래도 습관인지 아이들과 먹는 밥이 그립기도 하네요^^
저도 집에만 콕하고있으요... 배달음식으로요.. 원의 밥이 심심하니 건강식이기는 해요
유아반의 경우는 그래도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아이들과 먹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식사하고 간식도 먹을 준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