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도 태풍이 몰아쳐도 어린이집은 말이 긴급보육이지.. 가까운아이들은 지하로 오는거면 보내잖아요.. 거의 나오는분위기에요.긴급보육자체가 있으니, 맡기는거죠.어머니의 직장을 쉬게해야 아이들이 안오겠죠ㅡㅜㅜ
| 제목 | 긴급보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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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자전거 |
| 등록일 | 2023-08-10 20:54:25 |
| 조회수 | 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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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청에서 휴원명령이 내려와서 긴급보육으로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갑작스런 휴원에 일당직을 다시 결정해서 통합으로 아이들을 보육했어요. 7시경 퇴근했는데.. 비가 엄청와서 치마가 다 젖은채로 집에 돌아왔어요. 11시에 서울을 관통한다는 태풍..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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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알
예고없는거라서 당황은 되었겠지만 어쩔수가 없지요
땡
무사히 지나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숭
엄마들은 직장에 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대
내일은 정상운영이 될 것 같아요.. 각 원장들이 휴원을 할지 결정하라는 애매한 내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