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충격. 믿었는데 발등찍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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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토박이천사 |
| 등록일 | 2023-08-15 05:47:26 |
| 조회수 | 1,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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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입사해서 원장, 주임에 대한 불만을 같이
말했고 그쌤도 그들을 욕하고 하더니 . .. 스파이처럼 내가 한맒만 말하는 뒷통수치는 제일 무서운 인물이었네요... ... 그렇게 스파이든 공작원이든 뭔짓이든 하면서 살아 남고싶은가보네요... 내가 한말 정확히 옮겼어야지. 자신의 생각더해서 부풀리지말고.... 내가 원에 불만있다고 신고하겠다고 했다고 원장한테 말한 쌤 얼굴을 어찌보나요... 홧김에 말한건데 나한테 확인했어야 할 말 아닌가요... 진짜 비밀공작원같은 스파이네요. 누가 그쌤 시커먼 속을 믿겠어요. 이제 우리는 기본적으로 안좋은 얘기는 비밀이라고 생각하고 털어놓는거지..다 말하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 나만 나쁜 사람됐는데 . 같은 사람 안되려고 입다물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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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한답니다. 내 일만 하고 적당한 거리두며 말 아끼는게 최고인거같아요~
그리고 억울함 당하지 않게 항상 녹음기 갖고 다니는게 좋아요~~
길거리에서 만나면 큰소리로 스파이 하고 이름부르고싶어요.
마음고생많이 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저는 일부러 들으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어오
그리고 직접 불만을 얘기하는 편이에요
어짜피 바뀌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부당해고도 못할거니까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다 보니 이제는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