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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격. 믿었는데 발등찍힘
작성자 토박이천사
등록일 2023-08-15 05:47:26
조회수 1,769
같은날 입사해서 원장, 주임에 대한 불만을 같이
말했고 그쌤도 그들을 욕하고 하더니
. ..



스파이처럼 내가 한맒만 말하는 뒷통수치는 제일 무서운 인물이었네요...
...

그렇게 스파이든 공작원이든 뭔짓이든 하면서 살아 남고싶은가보네요...

내가 한말 정확히 옮겼어야지. 자신의 생각더해서 부풀리지말고....
내가 원에 불만있다고 신고하겠다고 했다고 원장한테 말한 쌤 얼굴을 어찌보나요...

홧김에 말한건데 나한테 확인했어야 할 말 아닌가요...

진짜 비밀공작원같은 스파이네요.
누가 그쌤 시커먼 속을 믿겠어요. 이제

우리는 기본적으로 안좋은 얘기는 비밀이라고 생각하고 털어놓는거지..다 말하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


나만 나쁜 사람됐는데 .
같은 사람 안되려고 입다물었더니.
또로로롱 2023-08-16 13:33:54
어딜가나 저런사람 꼭 있어서 누구하나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라는걸 알게 된 후
말 조심한답니다. 내 일만 하고 적당한 거리두며 말 아끼는게 최고인거같아요~
그리고 억울함 당하지 않게 항상 녹음기 갖고 다니는게 좋아요~~
쭈야 2023-08-15 19:08:14
말을 아끼는게 필요하죠
향기 2023-08-15 17:38:23
어디가나 빌런이 있네요ㅜ 전직장도 주임이 스파이라ㅜㅜ 진짜 생각하고싶지않아요.
길거리에서 만나면 큰소리로 스파이 하고 이름부르고싶어요.
마음고생많이 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아키 2023-08-15 16:29:29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는 원장 원감 동료교사에 대해 뒷담화가되든 뭐가되든 화제에 올리지 않는것이 좋아요. 말은 전달되는 순간에 부풀려지지요. 좋은 공부하셨네요.
왕눈이 2023-08-15 15:07:02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어 말 섞지 않고 내 일만해요
여행중 2023-08-15 12:49:43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저는 일부러 들으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어오
그리고 직접 불만을 얘기하는 편이에요
어짜피 바뀌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부당해고도 못할거니까요
꼭지 2023-08-15 12:41:12
그 심정 이해 돼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다 보니 이제는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미소 2023-08-15 12:36:04
사회생활하다보면 별의별 인간들이 많지요,,,조심,,또 ,,조심이네요,어떡해요,,,억울 하시겠네요,,,,배신감에 너무 힘들겠지만 좋은 사람도 있답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