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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소하는 친구
작성자 ㅎㅎㅎ
등록일 2023-08-23 23:16:40
조회수 1,017
아꼈던 애기가 갑자기 퇴소 한다네요,, 내 탓 인 것 같고 속상하네요..
아무리 아가라도 헤어짐은 힘들어요ㅠ
해달별 2023-08-30 23:11:32
아공,어디나 그런 아이들이 있군요..공감요..저도 이번에 이사를 가게되었다는 아가야가 떠났어요... 갑자기 이사간다고..정이 듬뿍 들었는데..오늘 하루종일 생각났다네요... 얼릉 또 다른 아기가 오면 잊어버리겠죠ㅜㅜ 맞죠..선생님 탓은 아닌거 같아요..퇴소가 ..사정상 그런경우가 종종 있어요..
사랑이~~ 2023-08-24 12:01:45
우리반도 9월에 이사로 인해 퇴소하는 아기가 있어요ㅠㅠ 입소대기는 없다고 하는데..
좋은날 2023-08-24 06:54:29
그런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잊어버리세요
조이기쁨 2023-08-24 00:39:55
아니 그게 왜 선생님탓인가요
더 맘에 드는 원이라서 가는걸 수도 있고
이유가 있는건데..
희안하시네
콩당콩당 2023-08-23 23:26:23
아기들은 자주 이동이 있어요.. 적응 못하는 것도 부모가 진중하게 함께 극복을 해 줘야 할텐데 원 탓만 하시는 부모들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가 눈에 밞히기는 해요,
재미없음 2023-08-23 23:20:13
선생님 탓은 아닐거예요.. 자책하지 마시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려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