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모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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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별별 |
| 등록일 | 2023-08-31 18:27:26 |
| 조회수 | 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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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사이면서 부모입니다.
부모님들의 요구에 어느 때는 나를 신뢰하지 못하거나? 나를 쉽게 생각하나 싶어서 섭섭하다 가도 저 또한 같은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부모로써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깜짝 놀랐습니다. 부모가 되면 내 아이만 보이는 이기심이 발동하는 걸까요? 그래서 부모의 요구에 예민하고 섭섭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 부모의 생각을 잘 수용하고 서로 협력하는 차원으로 처리하기로 했어요..^^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나기도 하구요..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면 섭섭함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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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 늘 소중한 마음은 잘 전달 되더라고요^^
갑자기 저도 반성하는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