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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님
작성자 사슴
등록일 2023-09-04 21:47:50
조회수 300
3월에 입사한 선생님이 계신되요..
아직도 손님처럼 대접을 받으려고 만 합니다.
스스로 교사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고 하는데..그건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재능이 부족해도, 상호작용이 부족하다 해도 노력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처럼 받기만 하려면 무슨 일이든 흥미롭거나 인정 받기 어려우니 주변을 챙겨보라고 조언을 어떻게 해야할지요.??
무엇이라고 조언을 해주면 우리와 잘 협력할 수 있을까요?
사랑이~~ 2023-09-05 12:12:59
그분 나름대로 또 왕따?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텃세라고 생각할 수 있고 ㅠㅠ 가끔씩 원의 적응이 어렵다고 하시는 샘들의 글을 읽어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집니다. ㅠㅠ 답은 자신이 느끼는대로 생각하잖아요 ㅠㅠ
좋은날 2023-09-05 07:05:06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이제 손님이 아니라 가족이 되겠네요
참참 2023-09-04 21:57:19
함께 일하는 것도 인연이니 가르쳐서 라도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네요..그때 그 시절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