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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모님과 전화 상담할때 너무 떨려요
작성자 욤뇸뇸
등록일 2023-09-08 18:25:06
조회수 649
제가 초임이기도 한데 어떤말을 해야할지 적어놨음에도 늘 떨리고 버벅이는 제자신이 싫어져요
능수능란하게 응대하고 싶은데 염소같은 목소리가 자꾸 나와요 ㅜㅜ
이런 저도 언젠간 선생님들처럼 잘 하게되겠죠
송송 2023-09-11 17:30:20
누구나 다 비슷해요. 미리 많이 적어 놓은 후 통화해 보세요
비우 2023-09-11 13:07:54
부모들 대하는것이 어렵지요ᆢ하지만 자신있게 말하세요ᆢ
오케이 2023-09-10 19:36:56
초임 때는 누구나 떨려요.^^ 처음에는 떨리다가 말을 하고 나면 아이들 이야기니 자연스러워진답니다..잘하실 거예요
곰순이 2023-09-10 17:22:39
우선 부모면담서를 사전에 받아두어서 그 내용을 중점적으로 말씀 나누시면 되요. 아므래도 아이가 원생활에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도 사전에 관찰을 통한 기록지를 제시참고할 수도 있지요.. 무엇이든지 준비를 체계적으로 하면 상담할 때 떨리는 일은 적더라구요. 힘내세요
쭈야 2023-09-10 00:21:18
그냥 대부분 궁금한걸 엄마들이 먼저
말하니까 관찰한 그대로 이야기하심되요
아이사랑 2023-09-09 20:56:45
몇년씩 해도 학부모랑 전화통화하는 건 늘 긴장되요~ 그래도 막상 시작하면 뭐 잘 이야기 하지만~
꼭 해야할 이야기들 미리 적어놓고 이야기 하심 조금 낫더라고요.
알파인 2023-09-09 14:56:23
선생님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떨어요. 떨지마세요
그리고 상담할때는 부모가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거기에 관련된것만 말씀드리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