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짝꿍 선생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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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미미 |
| 등록일 | 2023-09-20 13:55:01 |
| 조회수 | 1,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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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선생님이 저랑 경력차가 좀 나요
사람은 착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같이 일하다보면 실수하거나 놓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해주고 싶은데 너무 이것저것 말해주면 잔소리같고 사이가 멀어질까 겁나고 그렇다고 말 안 하자니 안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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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하나하나 지적하다보면 서로 스트레스받고 한교실에서 일하기 떨떠름 하네요
그냥 지나가세요
근디. 보면. 그냥 바빠요
1살차이라 그냥
좋게. 몸생각해서. 전천히 해라고 해도
안되네요ㅜㅜ
버려려두세요
지적하는것같아서 싫어할수도
계속 맘속에 생각이 날 거 같아요
하루 날 잡아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웃으면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말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라면 제가 미처 못 보고 놓치는 부분 이야기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커피 한잔 하시면서 "선생님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라고 한번 이야기 해주시고 좀 싫어하는 내색이면 다음부터는 모르는 척 하시는게..
요즘은 참 뭐 말해주기도 그래요. 괜히 꼰대(?)라고 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