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친구가 그립고 친구가 좋아요
| 제목 | 뜸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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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어린이 |
| 등록일 | 2023-09-23 09:50:59 |
| 조회수 | 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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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친한 벗들에게 소식을 전해봅니다.
너무도 바뻐서 만날 틈이 없었는데.. 오늘 카톡이라도 소식을 전해 보렵니다. 뜨믄뜨믄 전화도 못하는 사이지만 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늘 반가운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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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
마음은 있는데 막상 연락은 안하게 되네요
초
마음이 고우시네요. 연락 받은 친구들 기분좋아할거 같아요.
호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알
바쁘게 살다보니 친구들도 하나둘씩 다 멀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