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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찐친 이야기
작성자 노을
등록일 2023-10-10 18:09:31
조회수 426
저와 함께 입사한 선생님이 우리 동네로 이사 온 다네요.
올해 겨울은 날씨가 추워도 함께 커피를 마시며 외로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추운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사랑 2023-10-11 10:36:41
찐친이 가까이 있으면 함께 취미생활도 하고 운동도 같이 한다면 건강한 하루하루가 될 것 같아요
기쁨이 2023-10-10 20:21:06
혼자서 나와 살면 외로운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