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쩌다 마추친
작성자 화평
등록일 2023-11-16 22:22:01
조회수 814
우리반 악동이를 소개할께요!!

정말 아이의 행동이라고 할 수 없는 얄미운 폭력성에 아이들과 저를 덜덜 떨게합니다.
오늘도 자기 장난감을 만졌다는 이유로 온 교실의 장난감 바구니의 장난감을 뿌리고 친구들에게 던지고..
부모와 전문가 상담사를 연결해 두기는 했는데..
정말 내일 그 아이와 마주칠 출근이 두려워지는 오늘 밤입니다.
그나마 원장님의 위로로 견디어 내고 있는데요. 아이들을 골라서 선택할 수도 없고 정말 한계치가 오고 있습니다.
하트뿅 2023-11-21 21:40:26
언제나 힘내세요~!!!
양파 2023-11-17 21:33:34
맞습니다. 한번씩 아이들의 행동이 이해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땐 정말 난감하죠 이해합니다
지혜나무 2023-11-17 16:09:37
그러면 정말 힘들것같아요
예쁜마음 2023-11-17 10:39:58
많이 힘들겠네요.
호두알 2023-11-17 10:22:57
우리반 아이들 둘이 공격성입니다.. 문제행동 솔루션 메뉴에서 찾아보고 도움 받았어요. 한번 보시기 바래요
코끼리 2023-11-16 22:29:27
저희 원에도 비슷한 아이가 있네요.. 늘 속쌍해 하는 모습이 안스럽지요.. 선생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