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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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람 |
| 등록일 | 2023-11-20 22:53:54 |
| 조회수 |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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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아이들 모두에게는 내가 첫번째 스승??이겠지만 교직이라는 일이 너무도 갈 길이 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교직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끊임없이 배우고 연마하는 것이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교사일까요? 경력이 많아도 매번 새롭게 부닥치는 마음 아픈 아이들로 인해 저의 부족함을 알아가게 됩니다. 나는 매일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할지를 고민하는데.. 그런 수고가 어느 때는 부질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쉼이 필요한 건지 내년을 또 계획해 보아야하는 것인지요? 이 때 쯤이면 늘 생각하는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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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삶이 좋아요~.
선생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