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마음으로 여직까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 제목 | 교권은 붕괴된다지만 교직을 오래하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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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무궁화 |
| 등록일 | 2023-11-23 12:46:42 |
| 조회수 |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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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고생이 교사에게 대드는 유투브를 보면서..
어디서 부터 잘못된 교권일까??를 생각합니다. 학생의 인권교육과 한께 학생으로서의 책무도 교육이 되었다면 스승에게 막무가내로 으름짱을 넣는 막대먹은 아이는 되지 낳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의 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씁쓸한 장면입니다. 그런 반면에 우리 아이들은 저를 교실의 대장처럼 따르고 생각해주는 예쁜 제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부모들의 요구가 지나칠 때는 있어도.. 대들지 않는 가르치는 데로 커가 주는 순수한 우리 아이들이 있어 제 마음도 순수해 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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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누
입사해서 선생님들과 적응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에는 힘들었어도 이제는 익숙해 지니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언제나 저를 뿌듯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