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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소망
등록일 2024-01-01 11:13:01
조회수 1,391
안녕하세요
제가 보육교사 10년정도 경력인데요
이번에 일자리를 찾다보니 보조교사, 연장반교사 같이 일할곳을 찾았는데요
그렇지 않은 어린이집도 있겠지만 보조교사를 무시하고 텃세가 심하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자존심 상하는 일이 많다고 하던데 많이 힘들까요?
겁 부터 나네요
직장을 옮기는게 맞는건지 아님 지금 있는 어린이집에 계속 근무를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디지 2024-01-13 11:19:20
지금 다니시는 어린이집에서 어렵거나 불편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같은 근무 시간이니 익숙한 곳에서 수당 받으며 다니는 것에 한표!!
조이 2024-01-07 11:55:46
같은 자격을 가지고 업무만 다른 것인데
이상하게 보조교사를 대하는 시선이 다르더라구요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왠만하면 그냥 지금 있는 곳에서 근무를 하시는 것이 어떠실지~
오리 2024-01-05 08:56:29
원마다 다 다르구요 입사하실때 업무분담 꼭 물어보시구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랑 맞는지 보시고 어디가나 텃세는 다 있답니다. 글구 어디가나 내 자리는 내가 만드는 거니깐 성실하게 자기일 하시면 샘들이 다 좋아하시더라구요 ~꼭 업무는 물어보시고 가서요
뽀동 2024-01-04 22:37:40
보조쌤...청소만 시키는 어린이집도 있어요.깜짝 놀랐는데...원장맘이더라구여
호박꽃 2024-01-04 12:33:39
직장을 다시 다니려고 하면 지금 있는 곳이 좋을 것 같네요
꼬맹이 2024-01-04 12:28:52
원에 따라 다르지만 가끔 텃세라기 보다는 이반 저반 보조 역할을 하다보니 쉽게 생각하고 일을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더라구요. 연장반 교사는 담임이기에 그렇지 않지만 보조교사로 가실려고 생각하시면 잘 생각하시고 좋은 곳으로 가셔야 할 것 같아요.
화이팅 2024-01-02 11:31:10
용기를 갖으세요. 업무분장이 잘 되어 있다면 성실하게 일하고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모든 교사에게 호칭을 넣기에 그럴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신미 2024-01-01 20:25:17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저는 이미 현 직장에 내년에는 그만 두겠다고
말한 상태이고 현재 연장반을 생각하고 있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겸임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