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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정 통신문
작성자 눈사람
등록일 2024-01-22 19:11:53
조회수 872
매번 학부모에게 쓰는 전달 글이 왜 이리 써지지 않는지요??
글의 첫 단추가 생각이 나지 않으면 꼬망세에 들어와서 살짝 베껴씁니다 ㅎㅎ
하루 하루가 너무 분주해서 차분히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아요.
이럴 때 찾아 들어 올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되네요.
새삼 고마워서 글을 씁니다.
파랑새 2024-01-30 22:05:53
저희도 꼬망세 덕분에 필요한 자료들 잘 쓰고 있네요^^
ㅎㅎ 2024-01-23 14:41:47
글 솜씨가 없어서 매일 시 같이 쓰는데 .. 도움 받고 있어요. 가정통신문 잘 쓴다고 원장님이 친하셔요 ㅋㅋ
감사 2024-01-23 14:23:13
넘넘 고맙지요. 교사들의 어려움을 위로받는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공주 2024-01-22 22:28:26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넘 감사하답니다.역시 꼬망세!!
2024-01-22 19:21:50
베끼기 보다는 물꼬를 터준다고 생각해요.. 저도 매번 그렇게 쓰게된에요^^
수다우먼 2024-01-22 19:13:02
저도 그래요..말은 빠른데 글은 그렇게 쉽게 써지지 않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