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마치니 내일부터 시작이네요.. 월요일을 수었으니 한주가 빨리 갈 것 같네요
| 제목 | 연휴 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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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캐릭터 |
| 등록일 | 2024-02-12 00:02:45 |
| 조회수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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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보내는 마음은 각기 다들 실 듯한데요.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서로 덕담 나눔 끝에 받는 새배 돈은 나이가 들어도 기분 좋은 선물과도 같습니다. 덕담데로 우리의 삶의 길이 기쁨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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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