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분주한 2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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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트 |
| 등록일 | 2024-02-15 01:10:16 |
| 조회수 | 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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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1년 중에 가장 분주한 2월입니다.
매일 밤잠을 설치듯 행사 생각과 준비에 바빠요. 초임교사 딱지를 떼지 못한 2년차예요. 손이 느린 듯 가위질도 서툴고 그리는 것도 서툴려요. ㅠㅠ 쉽게 척척 잘하는 옆반 금손의 선생님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저렇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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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잘 해오셨잖아요. 그렇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