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이 있을것만 같은데 금세 졸업 헤어질때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요
| 제목 | 졸업식을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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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성 |
| 등록일 | 2024-02-20 23:51:20 |
| 조회수 | 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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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러 해 졸업식을 하지만 늘 허전한 마음이 가둑하네요.
이 아이들이 원에서 자라나고 씩씩하게 학교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누구보다 대견합니다.. 올해도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올해는 졸업생들을 모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정말 성장한 아이들을 보고싶네요. 졸업생 초청 캠프가 의미가 클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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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
우리일의 보람과 꽃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의젓한 모습에서 알게되지요
아
정든 아이들과 헤어지네요
큐
처음 만났을 때는 이 아이들이 잘 클 수 있을까 막연히 걱정만 되었는데 어느새 졸업 시즌이네요 1년간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선생님 :)
알
또 이별을 해야하는 시기네요.
앵
한명씩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