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앞이보이지 않을 때
작성자 강아지
등록일 2024-02-20 23:55:15
조회수 1,394
때로는 막막한 앞날에 대해서 겁이 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떤 용기와 위로가 필요할까요?
본인의 소리에 귀를 기우리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올해도 다시 3월부터 새로운 아이들과 보육을 시작하네요.
다시 힘을내어 한 해를 시작해 보렵니다.
m
mij 2024-03-07 14:55:46
아이들도, 선생님도 잘 적응 하시기를 바래요.
알파인 2024-02-22 17:25:42
그 정도의 마음가짐이면 되었습니다.
보경심 2024-02-22 17:25:40
그럼요 힘을 내셔야지요. 열정을 다시 가지세요.
아기햇살 2024-02-22 06:00:54
졸업시기 끝나고 조금 휴식을 취해보세요
큐민 2024-02-21 12:49:45
잘 키워놓은 우리 아이들 한해가 가고 수료, 졸업시킬 때마다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정든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헛헛함, 새로운 아이들에 대한 기대감과 힘들진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요. 하지만 언제나 그랬든 또 다시 1년을 잘 살아내리라 믿어요
국화 2024-02-21 10:09:49
일을 할 수 있는 건강과 환경만 된다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보세요. 언젠가는 웃는 날이 올것입니다.
알파인 2024-02-21 08:56:24
한해 한해 갈수록 앞이 안보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