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고민중이네요
작성자 무명씨
등록일 2024-03-27 20:47:40
조회수 1,767
연장반 이번 년도를 끝으로 그만하려합니다.
마음 굳혔어요.
문제는 이제 겨우 3월 말이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지내야 할까...입니다. 중간 이직을 해야할 지(연장반은 하고 싶지 않아요)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하고 해야 할지만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좀 쉬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멘탈도 다시 관리하고 그러고 싶네요.
여름바다 2024-04-22 08:14:59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라도 나와야지요. 저도 그냥 두달하고 나옵니다.
신미 2024-04-04 11:46:35
저도 연장을 하고 있지만 갈등이 많으네요... 다시 담임으로 가야할지...
이 돈 받고 연장하고 싶지 않아서.. 급여가 좀 더 책정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13만원 안 받고 보조하겠어요..
무명씨 2024-03-28 20:06:54
구민호님 - 원마다 차이가 날 거예요. 아이들이 일찍 빠지는 곳. 늦게 빠지는 곳등등.. 아이들도 각자 개성도 강하고요. 저녁 청소같은 것은 늘 하던 것이라 그냥 하면 되고.... 다만 원마다 연장반 인원도 분위기도 다르기에 딱 이거다. 라고 분명히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주변에 연장교사 하시는 선생님 계시면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구미호 2024-03-28 17:04:48
저는 정념퇴직 후 하려고 하는데 많이 힘드신가요?
알파인 2024-03-28 09:32:16
올해까지만 하려고 맘 먹었으니 좀더 일해보다가 도저히 못하겠다싶을때 한달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이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