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조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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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슬퍼 |
| 등록일 | 2024-04-02 15:20:19 |
| 조회수 | 2,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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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사쌤들 보조교사가 울반와 있으면 좀 불편한가요??
아무래도 눈치아닌 눈치가 보이시나요? 전 현원에서 3년째 보조교사 하고있는데 새로오신 17년경력 정교사쌤이 엄청 불편해 하는게 느껴져서 제가다 불편하네요 그반이 정원두 안찼는데 애들 통제가 안되서 원장님은 계속 그반가 도와주라는데 가서 도와줄라하면 급해보이지도 않는 가위질 사무실가서 하라고 시키고 코팅하라하고 시키니까 가서 하는데 보면 애들 난장판이고 막 문열고 나와도 책상에 막 올라가있어도 소리소리 지르며 뛰어다녀도 통제도 안하고 자기볼일봐요 투담임인데 완전쌩초임 22살쌤혼자 씩씩 거리면서 애혼자보고 하~보조니 정교사가 하라는거나 군말없이 하자하고 있는데 진짜 이건 아니지싶어요~ 초보쌤 길들이기하는건가 싶기도하고 , , ,제가 같이 애들보고있으면 자꾸 딴교실 가서 도와주라고 하고 원장님은 딴교실 도와주고 있음 싫어하고 그반 도와주라하고 중간에서 짜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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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많아서 누군가와 함께 하는게 불편한건지...
사실 진짜 사람 자체가 못난 분들도 많아서
선생님도 그반에 초임 선생님도 너무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보조선생님 계시면 너무 좋은데 좀 불편한 선생님이 계시긴 해요~
말이 너무 많다거나 아이들 보는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거나 싫은 소리는 하고 싶지 않아서 마음이 불편해지기도 하네요~
저도 10년 넘은 경력이지만 초임 주제에...?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그쌤한테 말하세요. 원장님이 여기반 도와주라했다고 나는 원장님말씀을 따를수밖에 없다고요
애들 보시거나 사진을 찍어주세요
도와주면 감지덕지해야지 초임주제에
자기보다 낮은 위치라서 무시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