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장들의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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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숲속코알라 |
| 등록일 | 2024-04-20 09:40:04 |
| 조회수 | 3,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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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기관에서 B기관으로 옮겼어요
같은 구라 A와 B기관 원장끼리 알더라고요. B기관에서 일하면서 A가 B한테 저를 여러번 흉을 봤습니다. 흉 본 말들이 저에게 들여왔어요. B가 같은 기관의 선생님에게 그 말들을 전달했기 때문에 주위 선생님들은 선입견으로 저를 대했습니다. 지금은 주위선생님들과 오해가 풀렸습니다.이런일을 두세번 넘게 반복하니 A기관 원장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B원장 또한 주위 선생님들한테 쉽게 말을 옮긴점도 기분이 나쁩니다. 저가 일했던곳이라 다른기관에가서도 좋은점만 말하지 단점은 말하지도 않았는데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A기관 원장 딸이 다른 기관에서 일하는것도 알고있습니다. 학부모 민원 뿐만이 아닌 구청은 교사의 민원은 안들어주나요? 원장이 교사를 품어야 교사가 열정적으로 일할텐데 A기관의 원장이 저처럼 상처받고 고통받길 바라는마음에 글써봅니다. 자업자득이란 말을 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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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길요
맘에 안들어서 a기관에서 나왔다면 그걸로 그에서의 생활은 다 잊어버리세요
흉없는 사람은 없고 어린이집도 사업인데 원리원칙만 따지면서 운영되는 곳은 없습니다
특히나 갈수록 애들이 없는게 현실인데 내가 일할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감사해야랄 요즘이네요
구청에서 민원을 넣는다하면 익명보장이
안되니까 누군지 다 알게 되어 블랙리스트교사가 되는거구요
이 직업을 안한다면 몰라도 일할거면
어디가서 말전한다는건 알고 계세요
a원장도 나쁘집만 b원장이 더 나쁘네요.
선입견을 가지고 기존교사들에게 입방아 찧다니요.
지금은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지만 원장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