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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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쥐돌이 |
| 등록일 | 2024-12-15 19:06:39 |
| 조회수 | 3,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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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다른보조한테 한말과.저한테 한 말이 다르고, 다른보조는 자기가 자기집아이.케어할시간이 무슨요일에 어떤시간밖엔.안된다고 못박아놔서 원장님이 날짜조율.서로.해보고 알려달라고 하면 그 보조는 안되는날 억지로 일하라는법 없다며 자기는 안되는날은 원장님한테 말하겠다고 하고 자기가 되는요일 안에서 조율하려고하네요 . . .시시비비.말다툼하고, 제가 서로.감정 내려놓고.껄끄럽게.지내지말자고 말을 해도 자기는 먼일있으면 원장님께 말하면.된다는 식인데, 진짜 꼴배기싫고, 출근하기싫네요 . .그 보조는 어린이집과 거리도 가깝고, 초등학교4학년아이 한명 케어하면서 아이간식챙겨놓을 시간, 등교전에.혼자두고 등교시키기 싫어서 9시까지는 안된다고 못박아놔서그런지 원장님이 9시까지 출근해달라고 부탁하는것도 저는 거리가.버스타고 45분에 애가.셋이.있는데도 저한테 부탁하고, 제가 안된다고 해서 그럼 저분한테 부탁해봐야겠다 이러면서 저 분한테는 물어보지도 않아요 . . .살다살다 이런어린이집, 이런원장, 자기일정대로 움직이려는 저런교사 처음봅니다. 이상한건 그 보조가.견학갔을때 애들.보다말고 풍경사진찍어대도 아무말 안하고, 유희실에서 0세들 혼자보고있을때 등돌리고 한두명아이들 보고.나머지 0세아기들은 왔다갔다해도 못봅니다. 넓은시야에서 봐야하는데 못보고 저렇게 행동하고, 일을 실수해도 누구하나 말하는사람이 없어요 . .
.이저는 내년2월이면 거리도 멀고해서 그만둘생각을 하고 있지만 . . .만약 인덕원쪽 어린이집 알아보시면 이쪽 어린이집은 필히 걸러주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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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