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좌 | 미술지도, 이젠 자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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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속 터미널에서 인사도 못드렸어요 |
| 작성자 | 김정화 |
| 등록일 | 2017-12-26 22:55:04 |
| 조회수 | 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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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화요일. 오전 미술 강의, 오후 오감푸드 강의.
함께 교육을 들으며 선생님들의 열정에 다시 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벌써 앞서 간 선배 선생님들의 모습이 존경스럽고 대단하게 느껴졌는데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내리며
많은 사람들에 떠밀려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헤어졌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였는지요? 이렇게 후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따뜻한 집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
저도 잘 도착했답니다. ~
인사못드리고 헤어진 아쉬움을 이곳 후기 작성란에 교육을 통한 짧은 만남의 인연에 대한 감사를 전해봅니다.
뜻깊은 강의로 아이들과 더 즐겁게 멋지게 행복한 선생님 되시길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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